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4-01-27 17:4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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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대표 이벤트기획사 피닉스21 윤병욱 대표 인터뷰
행사와 이벤트, 새로운 기획으로 인천 시민들에게 무한 감동을 주고 있는 ‘피닉스 21’이 인천 이벤트기획사업계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피닉스 21은 이제 인천의 대표적인 이벤트기획사가 될 만큼 ‘명품 이벤트기획사’로 자리 잡았다.
인천지역에서 벌어지는 굴직굴직한 이벤트기획과 행사엔 언제든지 피닉스 21의 윤병욱 대표가 자리를 지킨다.

그는 클라이언트와 관람객에게 새로운 이벤트기획력으로 완벽하고 깔끔한 진행과 새로운 패러다임 전달로 고객들에게 무한신뢰를 주는 매력이 있다.
이벤트행사 프로그램 기획은 기본이고 진행 중 행사장에서 갑자기 벌어지는 불가항력 사고에 대해 대처하는 능력도 탁월하다. 19년 이상 경력 중 한 번도 현장을 떠나본적이 없는 그 이다.
윤병욱 대표는 “행사 총괄 연출자는 프로그램 진행시 항상 현장에서 진두지휘해야 합니다” 는 것이 좌우명이라고 입버릇처럼 말한다.

“어떻게 하면 될까?” “어떻게 하면 오랜 관습으로 얼룩진, 매너리즘에 빠진 행사에 신선한 바람을 불어 넣을 수 있을까...”
윤병욱 대표는 이벤트기획사 피닉스21커뮤니케이션즈의 탄생은 바로 여기서 부터 이었다고 말했다.
인천 이벤트기획업계의 대명사!! 피닉스21커뮤니케이션즈!!

피닉스 21은 12년 간 배운 이벤트기획업무를 바탕으로 2008년 설립해 이벤트기획과 관련된 다양한 서비스를 개발, 제공하고 있으며 다년간의 풍부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이벤트기획 수준을 한 단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는 종합 이벤트, 마케팅, 프로모션 전문회사이다.
또한 피닉스 21은 창립 7주년을 맞아 마케팅이 최우선되는 시대의 흐름에 맞추어 마케팅 관련 전문가 그룹을 양성하고 배치해 고객사의 요구에 부합하는 효율적인 마케팅 툴(TOOL)과 행사를 만들고 시행함으로써 고객사로 부터 많은 성원을 받아왔다.
윤대표는 “안정적이고 효율성 높은 재무구조를 바탕으로 한 기업경영이 고객사의 높은 Need에 호응할 수 있다”라는 “경영철학과 신뢰를 제일가치로 하는 전문기업“이라 말했다.

인천지역을 대표하는 이벤트기획사인 피닉스21은 설립년도부터 삼성전자의 봄, 가을 축제인 “삼성전자 사랑가득봄나들이축제”, “삼성전자 한 가족 어울림축제” 등 기업행사와 “인천 아시아 이주민 축제” “인천불꽃축제” “인천제야의 밤”축제 등 인천의 대표축제를 다년간 공동으로 연출했고 대형할인점 홈플러스의 이벤트 프로모션을 7년째 대행하고 있으며 “2013 인천실내무도아시안게임” 대회 연출도 공동으로 연출한 바 있다.

이밖에도 인천지역의 공공기관 및 적십자사,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같은 공공단체의 행사도 대행하고 있다.
피닉스 21 윤병욱 대표는 “ 피닉스21은 창립 7주년을 맞아 제2의 도약을 꿈꾸고 있으며 모든 사람들이 언제 어디서든지 함께 즐길 수 있는 ‘살맛나는 세상’ 을 고객사에게 드리는 하나의 약속입니다”라며 끝 인사를 전했다.

[미디어인천신문] 이경식기자